‘언니가 간다’는 여성가구와 여성기술자를 매칭하여 안심하고 집안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고자 시작한 플랫폼 서비스입니다.
‘언니가 간다 ‘대표님을 직접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.
플랫폼 서비스 구축을 위한 준비단계여서 실제 제공되는 어플은 없어서,‘언니가 간다’의 취지와 의도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.
2023. 07. 20~07.23 COEX에서 열린 “핸드아티코리아”의 경기상상캠퍼스 부스에서 상영하여 현장 분위기에 활기를 주었고,“언니가 어디가는데요?” 라며 관심을 가지는 고객들에게 설명자료로써 유용하게 활용하였습니다.